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한 교량 하자 보수 작업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숨졌다.
2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59분께 교량 하자 보수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A씨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A씨가 추락하거나 외상을 입는 등 별도의 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A씨에 대한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59분께 교량 하자 보수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A씨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A씨가 추락하거나 외상을 입는 등 별도의 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A씨에 대한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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