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1311억규모 원료의약품, 빅파마 공급"

기사등록 2026/09/02 08:42:33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경영상 비밀 유지 이유로 상대 비공개

[서울=뉴시스]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와 1311억원 규모의 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일 공시했다. (사진=유한양행 제공) 2026.09.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와 1311억원 규모의 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일 공시했다. (사진=유한양행 제공) 2026.09.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유한양행이 글로벌 제약사와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와 1311억원 규모의 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인 2조1866억원의 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028년 5월 31일까지다. 유한양행은 계약 종료일은 양 사 합의에 따라 변동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계약 상대는 경영상 비밀 유지를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다. 유한양행은 "계약 상대방 요청에 따라 계약 상대방명은 비공개"라며 "공시유보 해제 사유 발생 시 공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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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1311억규모 원료의약품, 빅파마 공급"

기사등록 2026/09/02 08:42: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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