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시군 폭염특보 발효…출근길 동부 안개 주의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일 수요일 전북지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린 하늘을 보이겠다.
아침 출근길에는 동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서부에는 오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고창·임실·남원·부안(위도면 제외)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며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겠다.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1~4단계)은 2단계다.
낮 최고기온은 29~32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무주·장수 29도, 완주·진안·군산 30도, 전주·익산·임실·순창·정읍·김제·부안·고창 31도, 남원 32도 분포다.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동부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5~40㎜의 요란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져 있는 만큼 산사태나 사면 붕괴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고(67.4)' 단계로 식자재는 실온에 두지 말고, 충분히 익혀 먹는 등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한꺽기로 만조는 오전 5시54분(658㎝)과 오후 6시25분(667㎝)이고, 간조는 낮 12시38분(87㎝)이다. 일출은 오전 6시6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1분이다.
서해남부해상에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목요일인 3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에는 동부를 중심으로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기온은 아침 최저 20~23도, 낮 최고 28~31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침 출근길에는 동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서부에는 오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고창·임실·남원·부안(위도면 제외)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며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겠다.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1~4단계)은 2단계다.
낮 최고기온은 29~32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무주·장수 29도, 완주·진안·군산 30도, 전주·익산·임실·순창·정읍·김제·부안·고창 31도, 남원 32도 분포다.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동부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5~40㎜의 요란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져 있는 만큼 산사태나 사면 붕괴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고(67.4)' 단계로 식자재는 실온에 두지 말고, 충분히 익혀 먹는 등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한꺽기로 만조는 오전 5시54분(658㎝)과 오후 6시25분(667㎝)이고, 간조는 낮 12시38분(87㎝)이다. 일출은 오전 6시6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1분이다.
서해남부해상에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목요일인 3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에는 동부를 중심으로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기온은 아침 최저 20~23도, 낮 최고 28~31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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