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주식 289만3049주→277만4869주
총 매도 금액 122억…'유동성 확보' 목적
![[서울=뉴시스] 신동빈 롯데 회장. (사진=롯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6/NISI20260616_0002161734_web.jpg?rnd=20260616092515)
[서울=뉴시스] 신동빈 롯데 회장. (사진=롯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쇼핑 주식 11만8180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에 따라 신 회장의 롯데쇼핑 지분율은 10% 아래로 내려갔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달 28일과 31일, 이날까지 3일에 걸쳐 롯데쇼핑 보통주 11만8180주를 장내 매도했다. 총 매도 금액은 122억3940만3590원이다.
이번 매도로 신 회장의 롯데쇼핑 보유 주식은 289만3049주에서 277만4869주로 줄었다. 지분율도 10.23%에서 9.81%로 0.42%포인트 낮아졌다.
이번 매도는 지난 7월 보고한 거래계획에 따라 이뤄졌다. 신 회장은 지분 매각 이유를 '유동성 확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달 28일과 31일, 이날까지 3일에 걸쳐 롯데쇼핑 보통주 11만8180주를 장내 매도했다. 총 매도 금액은 122억3940만3590원이다.
이번 매도로 신 회장의 롯데쇼핑 보유 주식은 289만3049주에서 277만4869주로 줄었다. 지분율도 10.23%에서 9.81%로 0.42%포인트 낮아졌다.
이번 매도는 지난 7월 보고한 거래계획에 따라 이뤄졌다. 신 회장은 지분 매각 이유를 '유동성 확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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