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 1일 오후 1시1분께 충남 태안 영목항 인근 바다 암초에 걸려 좌초된 낚싯배(오른쪽)을 또 다른 낚시배가 예인하고 있다. (사진=태안해양경찰서 제공)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7445_web.jpg?rnd=20260901170411)
[태안=뉴시스] 1일 오후 1시1분께 충남 태안 영목항 인근 바다 암초에 걸려 좌초된 낚싯배(오른쪽)을 또 다른 낚시배가 예인하고 있다. (사진=태안해양경찰서 제공) 2026.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1일 오후 충남 태안 영목항 북동쪽 약 1.3㎞ 해상에서 6.1t 주꾸미 낚싯배가 얉은 수심 암초에 걸려 좌초됐다.
태안해양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1분께 A(6.1t 낚싯배)호에 탄 낚시객으로부터 "배가 좌초됐다"는 신고를 받았다.
곧바로 영목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한 해경은 신고 접수 10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이후 해경은 B(4t 낚싯배, 승선원 11명)호와 합동으로 A호 낚시객 등 15명을 구조해 영목항으로 옮겼다.
현재 A호를 당암항으로 예인한 해경은 정확한 파손 부위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대원 태안해경 경비구조계장은 "연안해역 항해 시에는 사전에 지형 지물을 꼭 확인하고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태안해양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1분께 A(6.1t 낚싯배)호에 탄 낚시객으로부터 "배가 좌초됐다"는 신고를 받았다.
곧바로 영목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한 해경은 신고 접수 10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이후 해경은 B(4t 낚싯배, 승선원 11명)호와 합동으로 A호 낚시객 등 15명을 구조해 영목항으로 옮겼다.
현재 A호를 당암항으로 예인한 해경은 정확한 파손 부위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대원 태안해경 경비구조계장은 "연안해역 항해 시에는 사전에 지형 지물을 꼭 확인하고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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