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까지 강원 영월관광센터서 '옛 세계지도' 전시
서울-영월 잇는 무료 답사 운영…회차당 20명 선착순 모집
![[서울=뉴시스] 성신여대 박물관의 강원 영월 순회 전시 연계 투어 프로그램 '지도에서 나와, 길로-영월 답사' 포스터. (사진=성신여대 제공)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7438_web.jpg?rnd=20260901170128)
[서울=뉴시스] 성신여대 박물관의 강원 영월 순회 전시 연계 투어 프로그램 '지도에서 나와, 길로-영월 답사' 포스터. (사진=성신여대 제공) 2026.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추진하는 '뮤지엄 이음'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 영월군에서 특별전 및 역사 탐방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성신여대 박물관은 영월군에서 순회 전시 '옛 세계지도 속 우리나라: 질서 아래 놓여 있다'를 개최하고, 이와 연계한 로컬 관광 프로그램 '지도에서 나와, 길로-영월 답사'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뮤지엄 이음'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예술 인프라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에 선정된 전국 88개 박물관·미술관 가운데 50개 관은 전시 장소를 거점으로 지역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
성신여대 박물관의 이번 순회 전시 '옛 세계지도 속 우리나라'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영월관광센터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오는 10월 8일, 15일, 20일, 22일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는 관광 프로그램 '지도에서 나와, 길로-영월 답사'는 영월군의 역사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서울 성신여대 돈암수정캠퍼스에서 출발해 ▲영월 장릉 ▲서부시장 ▲청령포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영월관광센터에서 기획전을 관람하는 코스로 관광할 수 있다.
답사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회당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성신여대 박물관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장욱희 성신여대 박물관장은 "영월의 유서 깊은 역사 현장은 물론 전통시장의 먹거리까지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며 "참가자들이 영월의 역사와 일상을 가까이서 경험하며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성신여대 박물관은 영월군에서 순회 전시 '옛 세계지도 속 우리나라: 질서 아래 놓여 있다'를 개최하고, 이와 연계한 로컬 관광 프로그램 '지도에서 나와, 길로-영월 답사'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뮤지엄 이음'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예술 인프라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에 선정된 전국 88개 박물관·미술관 가운데 50개 관은 전시 장소를 거점으로 지역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
성신여대 박물관의 이번 순회 전시 '옛 세계지도 속 우리나라'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영월관광센터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오는 10월 8일, 15일, 20일, 22일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는 관광 프로그램 '지도에서 나와, 길로-영월 답사'는 영월군의 역사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서울 성신여대 돈암수정캠퍼스에서 출발해 ▲영월 장릉 ▲서부시장 ▲청령포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영월관광센터에서 기획전을 관람하는 코스로 관광할 수 있다.
답사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회당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성신여대 박물관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장욱희 성신여대 박물관장은 "영월의 유서 깊은 역사 현장은 물론 전통시장의 먹거리까지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며 "참가자들이 영월의 역사와 일상을 가까이서 경험하며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