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주식 66만여주 장내 처분
지분 0.32%에서 0.01%로 축소
![[서울=뉴시스]최성환 사업총괄 사장.(사진=SK네트웍스 제공) 2022.1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12/01/NISI20221201_0001143736_web.jpg?rnd=20221201161325)
[서울=뉴시스]최성환 사업총괄 사장.(사진=SK네트웍스 제공) 2022.1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이 보유하고 있던 SK네트웍스 주식 대부분을 장내매도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사장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날까지 나흘에 걸쳐 SK네트웍스 보통주 66만9965주를 장내매도했다.
처분 단가를 감안하면 약 45억원어치다.
이에 따라 최 사장의 SK네트웍스 보유 주식은 기존 70만주에서 3만35주로 줄었다. 지분율도 기존 0.32%에서 0.01%로 낮아졌다.
고(故) 최종건 SK그룹 창업주의 손자이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조카인 최 사장이 SK네트웍스 주식을 매도한 것은 지난 2024년 4월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당시 최 사장은 SK㈜ 증여세 납부 등을 위해 SK네트웍스 주식 678만1744주를 매도해, 3%대 지분율이 0.3%대로 줄어든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사장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날까지 나흘에 걸쳐 SK네트웍스 보통주 66만9965주를 장내매도했다.
처분 단가를 감안하면 약 45억원어치다.
이에 따라 최 사장의 SK네트웍스 보유 주식은 기존 70만주에서 3만35주로 줄었다. 지분율도 기존 0.32%에서 0.01%로 낮아졌다.
고(故) 최종건 SK그룹 창업주의 손자이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조카인 최 사장이 SK네트웍스 주식을 매도한 것은 지난 2024년 4월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당시 최 사장은 SK㈜ 증여세 납부 등을 위해 SK네트웍스 주식 678만1744주를 매도해, 3%대 지분율이 0.3%대로 줄어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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