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복산초등학교는 31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에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굿네이버스 울산지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7385_web.jpg?rnd=20260901163402)
[울산=뉴시스] 울산 복산초등학교는 31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에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굿네이버스 울산지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복산초등학교는 지난달 31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에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58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복산초 학생들이 학교 내 생태교육 활동을 통해 직접 재배한 옥수수를 수확하고 판매해 마련했다. 기부금은 최근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지역의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는 긴급구호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복산초는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복이랑 산이랑' 생태교육 공간을 조성하고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 공간에서 옥수수를 비롯해 방울토마토, 고구마, 수박, 참외 등 계절에 맞는 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며 생태교육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학생들이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과정에서 얻은 결실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생태교육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금은 복산초 학생들이 학교 내 생태교육 활동을 통해 직접 재배한 옥수수를 수확하고 판매해 마련했다. 기부금은 최근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지역의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는 긴급구호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복산초는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복이랑 산이랑' 생태교육 공간을 조성하고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 공간에서 옥수수를 비롯해 방울토마토, 고구마, 수박, 참외 등 계절에 맞는 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며 생태교육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학생들이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과정에서 얻은 결실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생태교육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울산=뉴시스] 울산 구영초 티볼부 선수들이 30일 '2026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하는 금산군 국제교류 티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울산시교육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7418_web.jpg?rnd=20260901164751)
[울산=뉴시스] 울산 구영초 티볼부 선수들이 30일 '2026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하는 금산군 국제교류 티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울산시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영초교 '금산군 국제교류 티볼대회' 우승
울산 구영초등학교 학교스포츠클럽 티볼부 '구영 에이펙스(APEX)' 선수들이 2026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하는 금산군 국제교류 티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야구위원회와 금산군이 주최하고 (사)한국티볼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29~30일 충청남도 금산군 종합운동장과 금산중앙초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지역별 티볼 27팀을 비롯해 일본과 베트남, 몽골 등 해외 5팀을 포함한 국내외 32개 팀, 7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구영초 선수들은 예선 5조에서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예선 연맹전(리그)을 가볍게 통과하며, 결승 승자 진출전(토너먼트)에 올랐다. 결승에서 경산 평산초를 만난 선수들은 극적인 3점 홈런을 터뜨리며 9 대 8 한 점 차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개인 시상 부문에서는 매 경기 뛰어난 활약으로 팀의 우승에 기여한 6학년 김석현 선수가 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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