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재단, 장애 아동 재활 지원 캠페인
![[서울=뉴시스] 트로트 가수 최수호. (사진=한국장애인재단 제공)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7410_web.jpg?rnd=20260901164336)
[서울=뉴시스] 트로트 가수 최수호. (사진=한국장애인재단 제공) 2026.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한국장애인재단은 1일 트로트 가수 최수호씨가 장애 아동 재활치료 지원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재활치료가 중단될 위기에 처한 장애 아동에게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국장애인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로 참여하면 참여자에게 최수호씨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포토카드가 증정된다.
최수호씨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애인 가정에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아이들의 재활치료가 중단되지 않고 필요한 치료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수호씨는 미스터트롯2, 현역가왕2 등에 출연하며 조선의 남자, 큰거온다 등의 대표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취약계층 소아 환자 치료비 후원,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돕는 기부, 국가유공자 어르신을 위한 위문 공연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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