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2027년 7월 개관 예정인 울산 남구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장애인 복지관 조감도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7358_web.jpg?rnd=20260901161844)
[울산=뉴시스] 2027년 7월 개관 예정인 울산 남구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장애인 복지관 조감도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오는 2027년 7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인 남구지역 최초 장애인복지관의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수탁법인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남구 첫 장애인복지관은 옥동 법대로 71 일원에 지상 4층·연면적 2506㎡ 규모로 조성 중인 복합건물 안에 반다비 빙상장과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장애인복지관은 상담과 치료, 직업재활, 건강 증진, 정보화 교육,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갖출 예정이다.
수탁법인 모집 공고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이며, 신청서는 이달 2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울산·부산·경남에 주 사무소를 둔 사회복지법인 또는 장애인 복지단체 등 비영리법인이다.
남구는 법인의 전문성과 공신력, 재정 능력, 시설 운영 계획, 개관 준비 능력 및 지역사회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탁기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법인은 남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뒤 개관준비단을 구성해 인력 채용과 운영체계 구축 등 개관 준비에 나서게 된다.
위탁 기간은 2027년 4월부터 2032년 3월까지 5년이다.
남구 관계자는 "남구에 처음 건립되는 장애인복지관이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법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구 첫 장애인복지관은 옥동 법대로 71 일원에 지상 4층·연면적 2506㎡ 규모로 조성 중인 복합건물 안에 반다비 빙상장과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장애인복지관은 상담과 치료, 직업재활, 건강 증진, 정보화 교육,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갖출 예정이다.
수탁법인 모집 공고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이며, 신청서는 이달 2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울산·부산·경남에 주 사무소를 둔 사회복지법인 또는 장애인 복지단체 등 비영리법인이다.
남구는 법인의 전문성과 공신력, 재정 능력, 시설 운영 계획, 개관 준비 능력 및 지역사회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탁기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법인은 남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뒤 개관준비단을 구성해 인력 채용과 운영체계 구축 등 개관 준비에 나서게 된다.
위탁 기간은 2027년 4월부터 2032년 3월까지 5년이다.
남구 관계자는 "남구에 처음 건립되는 장애인복지관이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법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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