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시스] 거창교육지원청 3층 아우름누리에서 장애인식개선교육. (사진=거창군 제공)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7350_web.jpg?rnd=20260901161309)
[거창=뉴시스] 거창교육지원청 3층 아우름누리에서 장애인식개선교육. (사진=거창군 제공) 2026.09.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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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교육지원청은 1일 거창교육지원청 아우름누리 3층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대구가톨릭대학교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을 초청하여 장애인 예술인의 공연을 관람하고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과 사회참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또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예방하고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장애공감을 확산할 수 있도록 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장애인 예술 단체의 공연과 함께 장애에 대한 바른 이해, 일상 속 차별 및 편견 해소,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 조성을 주제로 한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됐다.
신재국 거창교육장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인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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