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최수열(북구) 의원. 뉴시스DB.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7167_web.jpg?rnd=20260901144823)
[대구=뉴시스]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최수열(북구) 의원. 뉴시스DB. 2026.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최수열(북구) 의원은 1일 미리 배포한 제32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른둥이 지원정책을 출생과 치료 중심에서 벗어나 퇴원 이후 발달·재활·양육까지 이어지는 '대구형 이른둥이 장기 지원체계'로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
'이른둥이'란 출산 예정일보다 빨리 출생한 유아의 의학적 명칭인 '미숙아(조산아)'를 순화한 용어로 공모전을 거쳐 공식적으로 정해진 이름이다.
최 의원에 따르면 2025년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초산 연령이 33.2세로 2015년보다 2세 높아졌고 전체 출생아 중 이른둥이 비율도 2015년 약 7%에서 2023년 10%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증가했다.
최 의원은 "이른둥이는 신생아집중치료실 퇴원 이후에도 언어·인지·운동 발달 지연이나 재입원 등의 위험이 있어 지속적인 관찰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병원 치료가 끝난 뒤에도 의료·재활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른둥이'란 출산 예정일보다 빨리 출생한 유아의 의학적 명칭인 '미숙아(조산아)'를 순화한 용어로 공모전을 거쳐 공식적으로 정해진 이름이다.
최 의원에 따르면 2025년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초산 연령이 33.2세로 2015년보다 2세 높아졌고 전체 출생아 중 이른둥이 비율도 2015년 약 7%에서 2023년 10%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증가했다.
최 의원은 "이른둥이는 신생아집중치료실 퇴원 이후에도 언어·인지·운동 발달 지연이나 재입원 등의 위험이 있어 지속적인 관찰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병원 치료가 끝난 뒤에도 의료·재활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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