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지난 7~8월 체납액 특별 정리기간을 운영해 3억7000만원을 징수했다고 1일 밝혔다.
국세환급금 등 680건을 압류하고 체납 차량 56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경고 조치했다.
외국인 체납자 327명의 외국인 근로자 전용 보험 가입 내역을 일괄 조회하는 등 외국인 체납자 관리도 강화했다.

◇증평군, 전 직원 대상 보도자료 작성법 교육
증평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조회와 함께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작성법 교육'을 했다.
군 출입기자단의 강신욱 충청타임즈 국장이 강사로 나서 보도자료 작성법과 사진 촬영법 등을 강의했다.
특히 보도자료 작성 과정에서 자주 하는 실수와 언론이 주목하는 보도자료의 특징 등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제1기 증평 청년네트워크' 활동 마무리
충북 증평군은 지난달 31일 소회의실에서 '제1기 증평 청년네트워크 해단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청년네트워크는 증평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8~39세 청년 14명으로 구성된 청년 정책 참여기구다.
군은 이달 중 2기를 출범하고 수요자 중심의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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