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시행
㎾h당 100원 캐시백…재생에너지 활용
![[세종=뉴시스]스마트가전캐시백 포스터다.(사진= 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6988_web.jpg?rnd=20260901133526)
[세종=뉴시스]스마트가전캐시백 포스터다.(사진= 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전력공사가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풍부한 낮 시간대 가정의 전력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다음 달 31일까지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가전 캐시백은 지정 시간대에 스마트가전을 사용하면 캐시백을 제공하는 국민 참여형 수요관리 서비스다.
이번 시범사업은 이번 달부터 두달간 운영되며, 적용 시간대는 주말·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대상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의류관리기 등 스마트가전 4종이다.
가전사 플랫폼을 통해 확인된 지정 시간대 전기사용량을 기준으로 1킬로와트시(㎾h)당 100원의 캐시백이 적립되며, 기존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에 합산해 익월분 전기요금에서 차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먼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에 가입한 후 '스마트가전 캐시백'을 신청해야 한다.
이후 보유 제품에 따라 삼성전자 스마트싱스(SmartThings) 또는 LG전자 씽큐(ThinQ) 앱에서 참여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양사 제품을 모두 보유한 경우에는 각 가전사 앱에서 각각 신청을 해야 한다.
시범사업 시행에 맞춰 가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마트가전 캐시백 가입 고객은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지정시간대 사용 실적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106명에게 노트북, 공기청정기, 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전 관계자는 "스마트가전 캐시백은 가전 사용시간을 바꾸는 작은 실천으로 고객은 요금 혜택을 얻고 재생에너지의 효율적 활용에도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국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에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스마트가전 캐시백은 지정 시간대에 스마트가전을 사용하면 캐시백을 제공하는 국민 참여형 수요관리 서비스다.
이번 시범사업은 이번 달부터 두달간 운영되며, 적용 시간대는 주말·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대상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의류관리기 등 스마트가전 4종이다.
가전사 플랫폼을 통해 확인된 지정 시간대 전기사용량을 기준으로 1킬로와트시(㎾h)당 100원의 캐시백이 적립되며, 기존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에 합산해 익월분 전기요금에서 차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먼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에 가입한 후 '스마트가전 캐시백'을 신청해야 한다.
이후 보유 제품에 따라 삼성전자 스마트싱스(SmartThings) 또는 LG전자 씽큐(ThinQ) 앱에서 참여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양사 제품을 모두 보유한 경우에는 각 가전사 앱에서 각각 신청을 해야 한다.
시범사업 시행에 맞춰 가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마트가전 캐시백 가입 고객은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지정시간대 사용 실적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106명에게 노트북, 공기청정기, 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전 관계자는 "스마트가전 캐시백은 가전 사용시간을 바꾸는 작은 실천으로 고객은 요금 혜택을 얻고 재생에너지의 효율적 활용에도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국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에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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