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온산초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자들이 1일 학교 정문에서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을 열고 축하하고 있다. (사진=울산시교육청 제공)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7364_web.jpg?rnd=20260901162332)
[울산=뉴시스] 울산 온산초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자들이 1일 학교 정문에서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을 열고 축하하고 있다. (사진=울산시교육청 제공) 2026.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온산초등학교는 1일 교내 다가온 쉼터에서 개교 10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온산초는 1926년 온산공립보통학교로 문을 열었다. 1970년대 온산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이주가 시작됐고 학교 주변의 학생 수도 점차 줄어들었다. 산업단지가 확대되면서 학교가 공단 한가운데 놓이게 됐고 결국 1993년 학교 문을 닫았다.
이에 온산초 총동창회는 폐교 직후부터 동문과 주민들을 찾아 복교 서명운동을 벌이고 교육당국에 복교를 건의하는 등 학교를 되살리기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여기에 인근 지역의 주거지가 다시 조성되고 학생 수요가 늘면서 복교 필요성도 커졌다.
결국 온산초는 폐교 10년 만인 2003년 현재의 덕신리에서 다시 문을 열었다. 폐교 당시의 교명과 교가, 교화 등 학교의 전통도 그대로 이어받았다.
온산초는 1926년 온산공립보통학교로 문을 열었다. 1970년대 온산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이주가 시작됐고 학교 주변의 학생 수도 점차 줄어들었다. 산업단지가 확대되면서 학교가 공단 한가운데 놓이게 됐고 결국 1993년 학교 문을 닫았다.
이에 온산초 총동창회는 폐교 직후부터 동문과 주민들을 찾아 복교 서명운동을 벌이고 교육당국에 복교를 건의하는 등 학교를 되살리기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여기에 인근 지역의 주거지가 다시 조성되고 학생 수요가 늘면서 복교 필요성도 커졌다.
결국 온산초는 폐교 10년 만인 2003년 현재의 덕신리에서 다시 문을 열었다. 폐교 당시의 교명과 교가, 교화 등 학교의 전통도 그대로 이어받았다.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사진=울산 중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7381_web.jpg?rnd=20260901163110)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사진=울산 중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중구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
울산중구여성단체협의회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1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여성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라는 구호(슬로건) 아래 식전공연, 기념식,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소통과 화합 한마당 오락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양성평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협의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에 인재 육성을 위한 희망나눔 청소년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