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냉혈한 범죄심리학자 변신…'마데레사' 제작 확정

기사등록 2026/09/01 11: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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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나나, 김단, 정건주가 스릴러물로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는 1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마데레사'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마데레사'는 냉혈한 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 '마데레사'가 순수한 얼굴 뒤에 비밀을 감춘 조교 '박설'과 마데레사의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유아람'의 도움을 받아 미제 살인 사건들을 파고들며 오랫동안 숨겨졌던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나나는 과거의 트라우마를 안은 채 미제 살인 사건을 파고드는 범죄심리학자 마데레사를 연기한다.

김단은 미소 뒤에 비밀을 감춘 마데레사의 조교 박설 역을 맡았다. 정건주는 마데레사의 오랜 친구이자 그를 돕는 검사 유아람을 연기한다.

연출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 '불가살'을 만든 장영우 감독이 맡았다. 극본은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드라마 '손 the guest'를 쓴 권소라, 서재원 작가가 집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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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냉혈한 범죄심리학자 변신…'마데레사' 제작 확정

기사등록 2026/09/01 11:32: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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