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한국사진작가협회 경남도지회, 사진대전 포스터.(사진=사협 경남도지회 제공).2026.09.0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6829_web.jpg?rnd=2026090110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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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상남도지회는 오는 3일부터 8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35회 경상남도 사진대전 전시회를 열고 오는 8일 시상식을 갖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경남지역 사진예술의 발전과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사진가들의 뛰어난 작품을 도민과 사진 애호가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사협 경상남도지회는 사진대전을 통해 선정된 110점의 뛰어난 작품을 비롯해 초대작가 54점, 추천작가 32점, 총 196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사진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류해상 작가의 '고싸움' 작품을 비롯해 최우수상은 서갑덕의 '해녀', 우수상은 손희권의 '붓의 힘'과 박광미의 '손주 생각' 등이 선정됐다.
◇KTL, 제조 AI 전환 위한 규제·제조데이터 활용 세미나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신라스테이 천안 연회장에서 제조기업의 AI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산업 AI 전환을 위한 규제 및 제조데이터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KTL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조데이터 표준화→AI 활용→글로벌 규제·표준 대응'으로 이어지는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을 위한 단계별 대응방안을 공유했다.
KTL은 정부의 제조AX(M.AX) 정책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조데이터 표준화와 산업 AI 신뢰성 확보를 중심으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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