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과 나토, 이란 문제 안 도와…기억해 둘 것"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4/NISI20251124_0021073160_web.jpg?rnd=20251124142628)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청와대는 1일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기여 방안과 관련해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협력 방안을 지속 논의해왔다"며 "글로벌 해상 물류망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한 국제적 노력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폭스뉴스 인터뷰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이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자유를 위한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에 대해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검토하고 있다"며 "정부가 일관되게 추진해온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방송된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한국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도움을 주지 않았다는 주장을 반복하면서 "기억해 둘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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