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냐도 멀티골…5호골로 리그 득점 단독 선두
![[바르셀로나=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왼쪽)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포티파이 캄프 누에서 열린 2026-27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 경기 전반 21분 팀 2번째 골을 넣은 뒤 하피냐와 함께 세리머니하고 있다. 야말은 하피냐와 함께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2026.09.01.](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1539186_web.jpg?rnd=20260901094133)
[바르셀로나=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왼쪽)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포티파이 캄프 누에서 열린 2026-27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 경기 전반 21분 팀 2번째 골을 넣은 뒤 하피냐와 함께 세리머니하고 있다. 야말은 하피냐와 함께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2026.09.01.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FC바르셀로나가 화력쇼를 펼치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선두로 올라섰다.
바르셀로나는 1일(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푸 누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드 홈 경기에서 5-2 완승을 거뒀다.
라민 야말과 하피냐가 나란히 멀티골을 폭발하며 대승에 앞장섰다.
개막 3연승을 질주한 바르셀로나는 '엘 클라시코'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승점 9)와 승점은 같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1위가 됐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12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전반 19분 하피냐를 시작으로 21분 야말이 연속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뒤집었다.
후반 6분 상대 자책골로 달아난 바르셀로나는 후반 14분 다시 추격골을 내줬다.
바르셀로나는 1일(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푸 누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드 홈 경기에서 5-2 완승을 거뒀다.
라민 야말과 하피냐가 나란히 멀티골을 폭발하며 대승에 앞장섰다.
개막 3연승을 질주한 바르셀로나는 '엘 클라시코'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승점 9)와 승점은 같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1위가 됐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12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전반 19분 하피냐를 시작으로 21분 야말이 연속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뒤집었다.
후반 6분 상대 자책골로 달아난 바르셀로나는 후반 14분 다시 추격골을 내줬다.
![[바르셀로나=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포티파이 캄프 누에서 열린 2026-27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 경기 전반 21분 팀 2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야말은 하피냐와 함께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2026.09.01.](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1539355_web.jpg?rnd=20260901093833)
[바르셀로나=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포티파이 캄프 누에서 열린 2026-27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 경기 전반 21분 팀 2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야말은 하피냐와 함께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2026.09.01.
그러나 후반 24분 하피냐, 45분 야말이 또다시 득점포를 가동하며 5-1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하피냐는 이날 2골을 추가하며 5골로 리그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4골)와는 1골 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하피냐는 이날 2골을 추가하며 5골로 리그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4골)와는 1골 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