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에 연구센터 개소
![[수원=뉴시스] 일본 교토대에서 열린 '첨단에너지과학연구센터' 개소식을 겸한 공동 세미나에서 양교의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주대 제공)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6619_web.jpg?rnd=20260901092634)
[수원=뉴시스] 일본 교토대에서 열린 '첨단에너지과학연구센터' 개소식을 겸한 공동 세미나에서 양교의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주대 제공) 2026.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아주대가 1일 일본 교토대학교에 2호 글로벌 협력 연구센터인 '첨단에너지과학연구센터'를 열고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호 글로벌 연구 센터인 '지속가능 물질 및 에너지 연구센터'는 지난해 4월 미국 뉴욕주립대에 설립된 바 있다.
아주대와 교토대는 이번에 신설된 센터를 거점으로 차세대 이차전지를 함께 개발한다.
아주대는 배터리 제작과 최종 성능 평가 부분을 책임지고, 교토대는 배터리 내부 전기화학 반응과 작동 원리를 정밀하게 분석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등 세부적 역할도 분담됐다.
안병민 아주대 G-램프 사업단장은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연구자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연구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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