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4/NISI20260414_0002110398_web.jpg?rnd=20260414114907)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순환 당직제를 폐지하고 재난상황실 중심의 전담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부산시는 1일부터 재난상황실 전담 대응체계를 가동하면서 기존 전 직원 순환 당직제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단순 대기성 당직 업무는 사라지고 직원들은 본연의 업무와 민원 처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이날 오전 당직실과 재난상황실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전 시장은 "그동안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묵묵히 시의 안전을 책임져 준 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 안전한 부산이 가능했다"며 "재난상황실이 시민 안전의 컨트롤타워라는 사명감을 갖고 빈틈없는 재난 대응에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부산시는 당직제 폐지와 함께 야간·휴일 민원 접수를 지원하기 위한 인공지능(AI) 보이스봇도 도입할 계획이다.
시는 내년 상반기 시범 운영을 거쳐 하반기부터 AI 보이스봇을 전면 도입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시는 1일부터 재난상황실 전담 대응체계를 가동하면서 기존 전 직원 순환 당직제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단순 대기성 당직 업무는 사라지고 직원들은 본연의 업무와 민원 처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이날 오전 당직실과 재난상황실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전 시장은 "그동안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묵묵히 시의 안전을 책임져 준 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 안전한 부산이 가능했다"며 "재난상황실이 시민 안전의 컨트롤타워라는 사명감을 갖고 빈틈없는 재난 대응에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부산시는 당직제 폐지와 함께 야간·휴일 민원 접수를 지원하기 위한 인공지능(AI) 보이스봇도 도입할 계획이다.
시는 내년 상반기 시범 운영을 거쳐 하반기부터 AI 보이스봇을 전면 도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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