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이 열린 1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모습.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45년간 사용하던 종로구 청사에서 용산구 청사로 이전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21231033_web.jpg?rnd=20260401174812)
[서울=뉴시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이 열린 1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모습.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45년간 사용하던 종로구 청사에서 용산구 청사로 이전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성평등 정책 추진 및 성별영향평가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성별영향평가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고 1일 밝혔다.
주요 성과로는 ▲정책개선 중심 성별영향평가 운영 ▲부서 간 협업 및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평가의 전문성 강화 ▲평가 결과 정책 반영 및 이행관리 강화 등을 통해 성별영향평가의 실효성을 높인 점을 들었다.
시교육청은 이를 바탕으로 교육정책의 기획·추진 과정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고 성별에 따른 차이와 특성을 고려해 정책을 개선하는 등 성평등한 교육정책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성별영향평가 업무에 대한 조직 내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성별영향평가 유공 교육감 표창을 신설하는 등 담당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진했다.
신청사 건립 등 기관시설 유지관리 과정에서는 시민 누구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해 성인지적 관점을 적용하고 공간 명칭 개선, 이동 동선 확보, 비상벨 설치 등 시설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과학·수학·융합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해 여학생의 이공계 진로 및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등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 성별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 기반을 강화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별영향평가가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교육정책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정책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내실화를 통해 성과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요 성과로는 ▲정책개선 중심 성별영향평가 운영 ▲부서 간 협업 및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평가의 전문성 강화 ▲평가 결과 정책 반영 및 이행관리 강화 등을 통해 성별영향평가의 실효성을 높인 점을 들었다.
시교육청은 이를 바탕으로 교육정책의 기획·추진 과정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고 성별에 따른 차이와 특성을 고려해 정책을 개선하는 등 성평등한 교육정책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성별영향평가 업무에 대한 조직 내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성별영향평가 유공 교육감 표창을 신설하는 등 담당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진했다.
신청사 건립 등 기관시설 유지관리 과정에서는 시민 누구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해 성인지적 관점을 적용하고 공간 명칭 개선, 이동 동선 확보, 비상벨 설치 등 시설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과학·수학·융합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해 여학생의 이공계 진로 및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등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 성별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 기반을 강화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별영향평가가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교육정책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정책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내실화를 통해 성과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