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군살 하나 없는 몸매…효연·유리와 '효리수' 데뷔

기사등록 2026/09/01 09: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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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수영 (사진= 수영 SNS캡처 )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수영 (사진= 수영 SNS캡처 ) 2026.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배 근육이 돋보이는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수영은 31일 소셜미디어에 "언니들 말 잘 들어야지. 효리수 오늘 데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을 하는 효연·유리·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흰색 탱크톱에 데님 청바지를 입고 청량미를 뽐냈다.

또 동일한 디자인의 캡모자를 맞춰 쓰며 유닛 그룹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효리수(Girls' Genereation-HRS)는 효연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인 '가짜 김효연'에서 출발한 프로젝트 조합이다.

이들은 최근 MBC TV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노래 '별이 쏟아지는 밤' 라이브 무대를 완벽 소화하며 화제를 모았다.

효리수는 지난 31일 디지털 싱글 '스키비디'(Skibidi)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에는 '스키비디'와 '로우키 인 러브'(Lowkey In Love)가 수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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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군살 하나 없는 몸매…효연·유리와 '효리수' 데뷔

기사등록 2026/09/01 09:28:3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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