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 약세…중동 긴장에 투심 위축

기사등록 2026/09/01 08:12:41

최종수정 2026/09/01 08: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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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0.38%·SK하이닉스 0.36%↓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31.14포인트(0.46%) 오른 6820.02에 마감한 3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코스닥은 4.12포인트(0.49%) 내린 834.29,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주간 종가 대비 3.9원 내린 1368.6원에 마감했다. 2026.08.31.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31.14포인트(0.46%) 오른 6820.02에 마감한 3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코스닥은 4.12포인트(0.49%) 내린 834.29,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주간 종가 대비 3.9원 내린 1368.6원에 마감했다. 2026.08.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일 프리마켓에서 나란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8시7분 기준 삼성전자는 프리마켓에서 전 거래일 대비 0.38% 내린 25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0.36% 하락한 166만8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한 달 만에 무력 충돌을 재개하면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3.67포인트(0.70%) 하락한 5만3186.3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34% 내린 7685.4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1.53포인트(0.12%) 하락한 2만6370.89에 마감했다.

다만 엔비디아가 1.48%, 마이크론이 2.77% 상승하는 등 기술·반도체주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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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 약세…중동 긴장에 투심 위축

기사등록 2026/09/01 08:12:41 최초수정 2026/09/01 08: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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