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랭글리 '추진 텍사스' 20주 1위…'핫100' 정상 최장 기록 2위
![[뉴욕=AP/뉴시스] 제니(JENNIE)](https://img1.newsis.com/2026/05/05/NISI20260505_0001230490_web.jpg?rnd=20260505095651)
[뉴욕=AP/뉴시스] 제니(JENNIE)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겸 글로벌 팝스타 제니가 호주 출신 사이키델릭 록 밴드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협업한 곡 '드라큘라(Dracul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역주행했다.
8월31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테임 임팔라와 제니가 함께 부른 '드라큘라'는 '핫 100'(9월5일 자)에서 전주 대비 2계단 상승한 6위를 기록했다.
앞서 5위까지 올랐던 이 곡은 톱10에 14주째 장기 진입 중이다. 제니 팀 동료인 블랙핑크 로제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APT.)'와 타이 기록이다.
'드라큘라'는 또한 빌보드 내 복합 지표 차트인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 34주 연속 1위, '핫 록 & 얼터너티브 송' 16주 연속 1위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주 '핫 100' 정상은 미국 컨트리 싱어송라이터 엘라 랭글리(Ella Langley)의 '추진 텍사스(Choosin' Texas)'가 지켰다. 통산 20주 1위를 기록하며 비(非) 캐럴 곡 기준 빌보드 역사상 최장기 1위 신기록을 썼다. 역대 최장 1위 기록인 머라이어 캐리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22주)에 이은 단독 2위 기록이다.
8월31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테임 임팔라와 제니가 함께 부른 '드라큘라'는 '핫 100'(9월5일 자)에서 전주 대비 2계단 상승한 6위를 기록했다.
앞서 5위까지 올랐던 이 곡은 톱10에 14주째 장기 진입 중이다. 제니 팀 동료인 블랙핑크 로제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APT.)'와 타이 기록이다.
'드라큘라'는 또한 빌보드 내 복합 지표 차트인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 34주 연속 1위, '핫 록 & 얼터너티브 송' 16주 연속 1위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주 '핫 100' 정상은 미국 컨트리 싱어송라이터 엘라 랭글리(Ella Langley)의 '추진 텍사스(Choosin' Texas)'가 지켰다. 통산 20주 1위를 기록하며 비(非) 캐럴 곡 기준 빌보드 역사상 최장기 1위 신기록을 썼다. 역대 최장 1위 기록인 머라이어 캐리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22주)에 이은 단독 2위 기록이다.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엘라 랭글리(Ella Langley)](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1264507_web.jpg?rnd=20260518090219)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엘라 랭글리(Ella Langley)
랭글리는 이번 주 톱 10에만 모건 월렌과의 듀엣곡 '아이 캔트 러브 유 애니모어(I Can't Love You Anymore)'(8위), 솔로곡 '비 허(Be Her)'(10위) 등 총 3곡을 올려놓으며 미국 팝 시장 내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편 이번 주 '핫 100' 2위는 스텔라 레프티의 '보스턴(Boston)', 3위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아이 뉴 잇, 아이 뉴 유(I Knew It, I Knew You)', 4위는 모건 월렌의 '빈 바이 나우(Been by Now)'가 차지하며 1~4위 모두 컨트리 장르가 휩쓸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헤이트 댓 아이 메이드 유 러브 미(Hate That I Made You Love Me)'는 5위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편 이번 주 '핫 100' 2위는 스텔라 레프티의 '보스턴(Boston)', 3위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아이 뉴 잇, 아이 뉴 유(I Knew It, I Knew You)', 4위는 모건 월렌의 '빈 바이 나우(Been by Now)'가 차지하며 1~4위 모두 컨트리 장르가 휩쓸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헤이트 댓 아이 메이드 유 러브 미(Hate That I Made You Love Me)'는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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