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시군 폭염특보 발효 중…출근길 남부내륙 안개 주의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통계의 날'인 1일 화요일 전북지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은 하늘을 보이겠다.
아침 출근길에는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며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겠다. 현재 김제·부안·정읍·군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전날보다 1~5도 높다. 완주·무주·진안 30도, 임실·군산 31도, 전주·익산·순창·정읍 32도, 장수·남원·김제·부안·고창 33도 분포다.
밤사이 김제·부안·군산 등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오전부터 저녁 사이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5~40㎜의 요란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자외선지수는 '보통' 단계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좋음' 수준이다.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고(71.5)' 단계로 식자재는 실온에 두지 말고 충분히 익혀 먹는 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허리사리로 간조는 낮 12시7분(77㎝)이고, 만조는 오후 5시45분(682㎝)이다. 일출은 오전 6시5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2분이다.
수요일인 2일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에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20~24도, 낮 최고 28~32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침 출근길에는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며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겠다. 현재 김제·부안·정읍·군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전날보다 1~5도 높다. 완주·무주·진안 30도, 임실·군산 31도, 전주·익산·순창·정읍 32도, 장수·남원·김제·부안·고창 33도 분포다.
밤사이 김제·부안·군산 등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오전부터 저녁 사이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5~40㎜의 요란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자외선지수는 '보통' 단계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좋음' 수준이다.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고(71.5)' 단계로 식자재는 실온에 두지 말고 충분히 익혀 먹는 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허리사리로 간조는 낮 12시7분(77㎝)이고, 만조는 오후 5시45분(682㎝)이다. 일출은 오전 6시5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2분이다.
수요일인 2일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에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20~24도, 낮 최고 28~32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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