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 공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위한 4편 추가 공유 예정
![[대전=뉴시스] 관세청.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4569_web.jpg?rnd=20260303154729)
[대전=뉴시스] 관세청.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관세청이 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숏폼 영상을 통해 상호존중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수평적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관세청은 31일부터 5주간 매주 1편씩 총 5편의 조직문화 개선을 주제로 하는 영상을 내부업무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배포,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구성원 다변화에 맞춰 기존의 경직된 위계질서를 개선하고 직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소통방식 마련을 위해 제작됐다.
저연차 직원을 비롯한 관세청 직원들이 직접 출연해 실제 조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소재로 삼아 공감도와 몰입도를 높였다.
편당 약 3분 분량의 영상에는 상호존중, 소통, 워라밸 존중, 회식문화 개선 방향 등을 다루고 있다. 관세청은 내부업무망 팝업창을 통해 영상을 자동재생 방식으로 반복적으로 송출해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 관세청은 수평적 조직문화에 이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변화에 대한 수동·비판적 태도 탈피 ▲구성원 상호 간 조직 매너 준수 ▲업무 핑퐁 및 책무 회피 행태 근절 ▲정서 환기 및 배움 기회 확대를 주제로 4편의 영상을 추가 제작해 공유할 예정이다.
김현석 운영지원과장은 "조직문화는 제도나 구호만으로는 바뀌기가 어렵고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때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며 "직원 목소리와 참여를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조직문화가 자리 잡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관세청은 31일부터 5주간 매주 1편씩 총 5편의 조직문화 개선을 주제로 하는 영상을 내부업무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배포,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구성원 다변화에 맞춰 기존의 경직된 위계질서를 개선하고 직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소통방식 마련을 위해 제작됐다.
저연차 직원을 비롯한 관세청 직원들이 직접 출연해 실제 조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소재로 삼아 공감도와 몰입도를 높였다.
편당 약 3분 분량의 영상에는 상호존중, 소통, 워라밸 존중, 회식문화 개선 방향 등을 다루고 있다. 관세청은 내부업무망 팝업창을 통해 영상을 자동재생 방식으로 반복적으로 송출해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 관세청은 수평적 조직문화에 이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변화에 대한 수동·비판적 태도 탈피 ▲구성원 상호 간 조직 매너 준수 ▲업무 핑퐁 및 책무 회피 행태 근절 ▲정서 환기 및 배움 기회 확대를 주제로 4편의 영상을 추가 제작해 공유할 예정이다.
김현석 운영지원과장은 "조직문화는 제도나 구호만으로는 바뀌기가 어렵고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때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며 "직원 목소리와 참여를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조직문화가 자리 잡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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