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흉기 피습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7분께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엘리베이터 앞에 피를 흘리는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A씨가 흉기에 찔린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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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31 14:50:58 최초수정 2026/08/31 15:4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