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서핑체험전 안전교육 기본동작 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교육지원청 제공) 2026.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5892_web.jpg?rnd=20260831141817)
[밀양=뉴시스] 서핑체험전 안전교육 기본동작 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교육지원청 제공) 2026.08.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친구애(愛)발견 서핑 체험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 증진은 물론 또래 간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안전 교육과 기본 동작 강습을 받은 뒤 바다에서 서핑을 체험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도와주며 우정을 다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파도가 무서웠지만 친구들의 응원 덕분에 보드 위에 올라 성공했을 때 기분이 좋았다며 친구들과 함께 2학기 학교 생활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에너지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역량 강화
![[밀양=뉴시스]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 및 역량강화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교육지원청 제공) 2026.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5895_web.jpg?rnd=20260831141941)
[밀양=뉴시스]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 및 역량강화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교육지원청 제공) 2026.08.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교육지원청은 올해 학년도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사에는 4기 심의위원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해 상반기 운영 결과와 주요 의결 안건을 공유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학교폭력 사안 심의를 위한 전문성 강화를 논의했다. 교육에서는 관련 법령과 심의 절차 이해를 높이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합리적 판단 기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전체회의에서는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사항과 건의사항을 나누며 학생의 교육적 회복과 권리 보호를 중심에 둔 신뢰받는 학교폭력 대응 체계 구축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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