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30일 오후 10시16분께 부산 남구의 한 주택에서 A(50대)씨가 휴대용 가스버너로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불이 났다.
이 불로 A씨가 양손과 양다리에 1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가스버너와 장판 등을 일부 태우고 15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은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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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31 07:42:21

기사등록 2026/08/31 07:42: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