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정체전선 영향 '흐리고 가끔 비'…낮 최고 32도

기사등록 2026/08/31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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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정체전선 영향으로 호우특보가 내려진 11일 오전 제주시 노형오거리 인근 거리에 우산을 쓴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5.08.1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정체전선 영향으로 호우특보가 내려진 11일 오전 제주시 노형오거리 인근 거리에 우산을 쓴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5.08.11.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월요일인 31일 제주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오후까지 5~40㎜ 정도로 많지는 않을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안팎(평년 22~24도), 낮 최고기온은 31~32도(평년 28~29도)로 평년보다 높아 낮동안 더운 날씨를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0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산지, 추자도 제외)는 낮동안 기온이 올라 매우 무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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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정체전선 영향 '흐리고 가끔 비'…낮 최고 32도

기사등록 2026/08/31 05: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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