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임현식, 건강 이상설에 입 열었다 "스텐트 시술 받아"

기사등록 2026/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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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임현식.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제공)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임현식.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제공) 2026.08.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원로 배우 임현식(81)이 최근 불거졌던 건강 이상설을 딛고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임현식은 29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작년 여름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검사 결과 소화·쓸개·혈액순환 불량 등이 확인됐다"며 "치료와 회복에 6개월가량 걸렸고, 체중도 7~8㎏ 정도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회복이 빠른 편은 아니었지만 요즘은 많이 좋아졌다"며 "의사의 권유로 낮잠을 30분에서 1시간씩 챙겨 자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함께 출연한 배우 황석정은 "예전보다 건강이 훨씬 호전되셔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임현식은 지난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한 지붕 세 가족' '허준' 등으로 인기를 누렸다. 최근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에서 '해술 아저씨'를 연기해 재조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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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임현식, 건강 이상설에 입 열었다 "스텐트 시술 받아"

기사등록 2026/08/30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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