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옥련동 다세대주택 화재, 1명 사망·4명 중경상

기사등록 2026/08/29 09:51:54

최종수정 2026/08/29 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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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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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29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56분께 연수구 옥련동 3층 규모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주민 2명은 2도 화상 등 중상을 입었고, 다른 주민과 방문객 등 2명도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소방 당국은 인력 99명과 펌프차 등 장비 33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후 34분 뒤인 오후 11시30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과 경찰은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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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옥련동 다세대주택 화재, 1명 사망·4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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