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작가들의 다정한 미래를 쓰는 마음' 주제
![[부산=뉴시스] 부산 부산진구는 오는 9월18일 오후 3시 영광도서 문화홀에서 김초엽·천선란 작가를 초청해 'SF 작가들의 다정한 미래를 쓰는 마음'을 주제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부산진구 제공) 2026.08.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8/NISI20260828_0002224188_web.jpg?rnd=20260828143646)
[부산=뉴시스] 부산 부산진구는 오는 9월18일 오후 3시 영광도서 문화홀에서 김초엽·천선란 작가를 초청해 'SF 작가들의 다정한 미래를 쓰는 마음'을 주제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부산진구 제공) 2026.08.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9월18일 오후 3시 영광도서 문화홀에서 김초엽·천선란 작가를 초청해 'SF 작가들의 다정한 미래를 쓰는 마음'을 주제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서점과 협력해 마련됐다. 부산을 대표하는 지역서점인 영광도서는 행사 장소인 문화홀 대관과 행사 운영을 지원한다.
김초엽 작가와 천선란 작가는 한국과학문학상을 비롯한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국내 대표 SF 작가다. 2023년 서울국제도서전과 2026년 상하이도서전 등에서도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행사는 지역서점 크레타 강동훈 대표가 진행을 맡아 작품과 주제에 대한 대담에 이어 독자와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부산진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지역서점과 함께 마련한 이번 북콘서트가 책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 독서문화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지역서점과 협력해 마련됐다. 부산을 대표하는 지역서점인 영광도서는 행사 장소인 문화홀 대관과 행사 운영을 지원한다.
김초엽 작가와 천선란 작가는 한국과학문학상을 비롯한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국내 대표 SF 작가다. 2023년 서울국제도서전과 2026년 상하이도서전 등에서도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행사는 지역서점 크레타 강동훈 대표가 진행을 맡아 작품과 주제에 대한 대담에 이어 독자와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부산진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지역서점과 함께 마련한 이번 북콘서트가 책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 독서문화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