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네팔 친구와 소통 중…상황 너무 심각"

기사등록 2026/08/28 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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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성규.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5.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장성규.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5.02.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네팔에 있는 친구와 소통하고 있는데 상황이 너무나 심각하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부디 더 큰 피해가 없기를..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이라고 덧붙였다.

네팔에서는 최근 대규모 홍수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인들도 연락이 두절되거나 고립되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계에서도 네팔 홍수 피해를 향한 위로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차인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네팔에서 발생한 재해로 목숨을 잃거나 위험에 처한 이들을 언급하며 조속한 구조와 복구를 기원했다.

네팔 출신 방송인 수잔 샤키야도 전날 소셜미디어에 "네팔 라수와 지역을 강타한 참혹한 홍수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 사랑하는 가족을 잃었거나 아직 실종된 이들의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와 기도를 전한다. 특히 실종된 한국 국민들의 빠른 구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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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네팔 친구와 소통 중…상황 너무 심각"

기사등록 2026/08/28 16:11: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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