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세계유산·가야문화 1박2일 체류형 관광 어떠세요"

기사등록 2026/08/28 14: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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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古都)에서 만나는 세계유산과 가야문화’ 운영

[고령=뉴시스] 체류형 관광상품 운영. (사진=고령군 제공) 2026.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 체류형 관광상품 운영. (사진=고령군 제공) 2026.0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고령군은 다음 달부터 1박2일 체류형 관광상품 '고도(古都)에서 만나는 세계유산과 가야문화’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고령군이 추진하고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운영을 맡는다.

세계유산 지산동고분군과 대가야 고도(古都)를 중심으로 역사·문화와 체험, 먹거리, 숙박을 연계한 관광 상품으로 15회 운영한다.

가야금 연주 체험, 대가야박물관과 왕릉전시관, 지산동고분군 왕릉길, 개실마을 농촌체험 등 고령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대가야생활촌과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 전통시장 등도 함께 방문해 고령의 문화와 지역 모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대가야수목원과 음악분수 야간관람을 새롭게 일정에 넣었다.

낮에는 세계유산과 대가야 문화를 둘러보고, 저녁에는 야간 관광을 즐기는 일정으로 꾸몄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올해는 야간관광까지 연계해 고령에서 보다 오래 머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 일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고령만의 매력을 담은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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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세계유산·가야문화 1박2일 체류형 관광 어떠세요"

기사등록 2026/08/28 14:24: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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