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린 "귀여운 것만 보며 살자"…거미 둘째 딸에 푹

기사등록 2026/08/28 14: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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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린과 거미 둘째 딸 (사진= 린 SNS 캡처 ) 2026.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린과 거미 둘째 딸 (사진= 린 SNS 캡처 ) 2026.0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린이 가수 거미 둘째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린은 28일 소셜미디어에 "네잎이랑 이세린이모"라는 글과 함께 한 아이를 끌어안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성질 뻗칠 일 많은 세상에서 귀여운 것만 보면서 살자. 이를테면 옹기종기 예쁜 네잎이 발 또는 네잎이 발 아니면 네잎이 발 같은"라고 말했다.

네잎이는 배우 조정석·거미 부부의 둘째 딸 태명이다.

거미는 2018년 결혼 후 2020년 첫째 딸을 출산한 뒤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과거 조정석은 한 방송에서 아내와 산책 중에 연이틀 네잎클로버를 발견해 '네잎이'라고 지었다고 말한 적 있다.

한편 린은 최근 SNS를 통해 이혼 후 복잡한 심경을 덤덤하게 추스르고 있는 심정을 고백했다.

린은 지난해 8월 밴드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와 이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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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린 "귀여운 것만 보며 살자"…거미 둘째 딸에 푹

기사등록 2026/08/28 14:26:4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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