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28일 본부 중회의실에서 농진청과 '업무협력 협의체 추진상황 공유회의'를 열고 상반기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8/NISI20260828_0002224396_web.jpg?rnd=20260828162546)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28일 본부 중회의실에서 농진청과 '업무협력 협의체 추진상황 공유회의'를 열고 상반기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농촌진흥청과 전북농협이 농업 연구성과의 현장 확산과 농업인 실익 증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전북농협은 28일 본부 중회의실에서 농진청과 '업무협력 협의체 추진상황 공유회의'를 열고 상반기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 기관 협력과제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해 과제별 추진 실적과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업무협력 과제 추진 현황을 비롯해 저탄소 농업기술과 축산 종합컨설팅 분야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지방농촌진흥기관과 지역농협 간 협력 유형 조사 결과도 공유됐다.
특히 양 기관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부서 간 협업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전국 단위 우수 협력 모델을 전북 농업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모색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지난 3월 협의체 출범 이후 전북 농업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농촌진흥청의 우수한 연구성과가 전북농협의 현장 인프라를 통해 도내 농업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농협은 28일 본부 중회의실에서 농진청과 '업무협력 협의체 추진상황 공유회의'를 열고 상반기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 기관 협력과제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해 과제별 추진 실적과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업무협력 과제 추진 현황을 비롯해 저탄소 농업기술과 축산 종합컨설팅 분야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지방농촌진흥기관과 지역농협 간 협력 유형 조사 결과도 공유됐다.
특히 양 기관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부서 간 협업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전국 단위 우수 협력 모델을 전북 농업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모색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지난 3월 협의체 출범 이후 전북 농업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농촌진흥청의 우수한 연구성과가 전북농협의 현장 인프라를 통해 도내 농업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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