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대덕대 앵커사업단과 대전삼성초등학교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대덕대 제공) 2026.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8/NISI20260828_0002223970_web.jpg?rnd=20260828105510)
[대전=뉴시스]대덕대 앵커사업단과 대전삼성초등학교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대덕대 제공) 2026.0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덕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전날 대전삼성초등학교와 '대전형 U-늘봄 교육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학과 초등학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양기관 보유 교육자원과 전문성을 활용, 맞춤형 늘봄교육의 질을 높이기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연계형 늘봄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활성화 ▲대덕대 늘봄 강사연수 교육 콘텐츠 초등학교 현장 적용 및 활용 ▲AI·로봇·코딩 등 미래역량 중심 늘봄교육 프로그램 운영 ▲늘봄교육 강사 및 교육인력 양성·연계와 현장 역량 강화 등에서 협력한다.
대학 보유 AI·로봇·코딩 분야 교육 역량과 강사 양성 콘텐츠를 초등학교 교육 현장과 연계, 학생들이 디지털 역량을 자연스럽게 함양하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용준 앵커사업단 부단장은 "대학 보유 교육자원과 전문성을 초등학교 현장과 적극 연계,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늘봄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 미래역량 중심의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늘봄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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