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경 "언니 비비에게 세뇌 당해"

기사등록 2026/08/28 1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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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냉장고를 부탁해'(사진=JTBC 제공) 2026.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냉장고를 부탁해'(사진=JTBC 제공) 2026.0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비비, 김나경 자매가 '냉부'를 찾았다.

30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요계와 예능계를 사로잡은 연예계 대표 형제 비비, 김나경과 조나단, 파트리샤가 출연한다.

파트리샤는 "어릴 때부터 언니가 갖고 싶었다"고 말하고, 조나단은 "언니가 있었어도 많이 맞았을 것"이라고 응수한다.

김나경은 "언니 비비에게 세뇌당했다"고 밝혀 그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이에 비비는 곧바로 동생이 폭발한 사연으로 맞받아친다.

이어 15살 때부터 '냉부' 팬이었다는 비비와 동생 김나경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비비는 "있는 그대로 다 보여드리겠다"고 말하고, 공개된 냉장고 속 말라비틀어진 식재료들을 본 동생 김나경은 "이렇게까지 진실일 줄 몰랐다"며 당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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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언니 비비에게 세뇌 당해"

기사등록 2026/08/28 13:15: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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