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원회 직원들이 사무실 앞을 오가고 있다. 2025.09.08.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8/NISI20250908_0020964986_web.jpg?rnd=20250908091710)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원회 직원들이 사무실 앞을 오가고 있다. 2025.09.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금융위원회는 26일 '제10차 지정대리인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네이버파이낸셜의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대출 심사 서비스'를 지정대리인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핀테크업체 등이 금융위로부터 지정대리인으로 지정받게 되면, 회사는 금융회사의 업무위탁을 받아 지정받은 금융업무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서비스는 네이버파이낸셜이 소상공인 및 중·저신용자 등을 대상으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대안신용평가를 실시하고, 케이뱅크·웰컴저축은행이 이를 바탕으로 대출가부, 한도 등 심사, 결정해 대출을 실행하는 내용의 서비스다.
기존 금융정보 중심의 신용평가만으로는 충분한 평가를 받기 어려웠던 소상공인 및 중·저신용자의 자금조달 기회가 확대될 것을 보인다.
또 금융비용 부담이 완화되는 등 금융소비자 편익이 높아지고 포용금융서비스도 확산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핀테크업체 등이 금융위로부터 지정대리인으로 지정받게 되면, 회사는 금융회사의 업무위탁을 받아 지정받은 금융업무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서비스는 네이버파이낸셜이 소상공인 및 중·저신용자 등을 대상으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대안신용평가를 실시하고, 케이뱅크·웰컴저축은행이 이를 바탕으로 대출가부, 한도 등 심사, 결정해 대출을 실행하는 내용의 서비스다.
기존 금융정보 중심의 신용평가만으로는 충분한 평가를 받기 어려웠던 소상공인 및 중·저신용자의 자금조달 기회가 확대될 것을 보인다.
또 금융비용 부담이 완화되는 등 금융소비자 편익이 높아지고 포용금융서비스도 확산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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