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주택관리공단은 26일 진주 소재 11개 공공기관과 함께 AI 및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주택관리공단 제공).2026.08.2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02222288_web.jpg?rnd=20260826170634)
[진주=뉴시스]주택관리공단은 26일 진주 소재 11개 공공기관과 함께 AI 및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주택관리공단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주택관리공단은 26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 소재 공공기관과 AI 및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성된 'AI 및 데이터 이용 활성화 협의체'는 주택관리공단을 비롯해 경상국립대학교, 국방기술품질원, 국토안전관리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를 포함한 10개 기관에서 한국세라믹기술원의 신규 합류로 11개 기관으로 늘어났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기관들은 공공데이터 개방과 데이터 협업 과제 발굴, AI·데이터 경진 대회 공동 개최, 정부 AI 정책 목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공공데이터 및 AI 전 분야에 걸쳐 폭넓게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주택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기관 간 데이터 활용 역량을 함께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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