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구 재정 운영에 활용"
![[대전=뉴시스] 대전 동구의회 의원들이 26일 공무국외출장비 반납을 결의하고 있다. (사진= 동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02222178_web.jpg?rnd=20260826161630)
[대전=뉴시스] 대전 동구의회 의원들이 26일 공무국외출장비 반납을 결의하고 있다. (사진= 동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올해 예정됐던 의원 공무국외출장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전액 반납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의회에 따르면 여야 의원들은 재정의 효율적 운영과 예산 절감을 위해 의원 국외연수비, 행정경비 등 공무국외출장 관련 예산 6000여만 원을 반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절감된 예산은 구 재정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대전시의회와 유성구의회, 중구의회, 서구의회 등도 올 하반기에 예정된 공무국외출방비를 모두 반납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성용순 의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의회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의회에 따르면 여야 의원들은 재정의 효율적 운영과 예산 절감을 위해 의원 국외연수비, 행정경비 등 공무국외출장 관련 예산 6000여만 원을 반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절감된 예산은 구 재정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대전시의회와 유성구의회, 중구의회, 서구의회 등도 올 하반기에 예정된 공무국외출방비를 모두 반납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성용순 의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의회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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