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식]'회암사 휴가(休歌)' 우천으로 9월6일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8/26 16: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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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29일 운영 예정이던 '2026년 생생국가유산-회암사 휴가(休歌)'를 우천으로 인해 9월6일로 변경한다.

'회암사 휴가'는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와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고,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부 세계유산 등재 기원 소원달기, 회암사지 출토 유물 도어벨·키링 만들기 체험 등에 이어 2부에서는 전통마술과 무예 공연이 펼쳐진다.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회암사지박물관에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 '하반기 어린이 텃밭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기 양주시는 11월7일까지 만 5~12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농업과 자연의 가치를 알려주고 가족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하반기 어린이 텃밭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가족들은 농업기술센터 텃밭에서 배추, 무 등 대표적인 가을 김장 채소를 직접 심고 가꾸는 과정을 체험하게 되며, 텃밭 관리법 등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다.

교육은 총 4회 과정으로, 가을채소 심는 방법과 제초 작업, 덧거름 주기, 작물 수확하기 등으로 구성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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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회암사 휴가(休歌)' 우천으로 9월6일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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