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시스] 화성시의회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02222113_web.jpg?rnd=20260826153459)
[화성=뉴시스] 화성시의회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화성시의회는 9월1일 시의회 신청사 개청식을 진행, 새로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린다고 26일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역대 화성시의회 의장단과 국회의원,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장 등 200여명을 초청해 함게 현판을 제막하고 기념식수할 계획이다.
화성시의회 신청사는 시청 정문 인근 5519㎡ 부지에 연면적 1만1804㎡, 지하2층·지상6층 규모로 건립됐다.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 의정활동 공간과 다목적강당, 커뮤니티실, 의회마루, 홍보전시공간, 북카페 등 시민과 의회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이계철 화성시의회 의장은 "신청사 개청은 단순한 공간 이전을 넘어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시민의 뜻을 의정에 충실히 담아내기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며 "화성특례시의 위상에 걸맞은 책임 있고 전문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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