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실종자 허위 종결' 사건 파문이 이어지는 26일 오전 장미란(37)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 농장에서 경찰이 현장 보존을 하고 있다. 2026.08.26.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21411294_web.jpg?rnd=2026082611101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실종자 허위 종결' 사건 파문이 이어지는 26일 오전 장미란(37)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 농장에서 경찰이 현장 보존을 하고 있다. 2026.08.26.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경찰이 26일 "장미란씨 마지막 외출을 했던 5월12일 오후 10시15분 주거지를 나간 뒤 익일 새벽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26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장씨 사망시점은 5월13일 새벽 시간대로 추정됐다.
경찰은 장씨 시신 발견 상태와 위치, 보존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이 같이 설명했다.
장씨는 5월12일 오후 10시15분 제주시 한림읍 소재 주거지에서 나간 뒤 약 400m 떨어진 야자수 숲으로 이동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장씨에 대한 타살 정황은 현재 발견되지 않았으며 사전에 준비한 끈을 이용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장씨 사망시점은 5월13일 새벽 시간대로 추정됐다.
경찰은 장씨 시신 발견 상태와 위치, 보존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이 같이 설명했다.
장씨는 5월12일 오후 10시15분 제주시 한림읍 소재 주거지에서 나간 뒤 약 400m 떨어진 야자수 숲으로 이동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장씨에 대한 타살 정황은 현재 발견되지 않았으며 사전에 준비한 끈을 이용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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