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경찰이 24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의 한 야자수 농장에서 발견된 장미란씨 시신 현장을 감식하고 있다. 2026.08.24.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21408975_web.jpg?rnd=20260824150425)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경찰이 24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의 한 야자수 농장에서 발견된 장미란씨 시신 현장을 감식하고 있다. 2026.08.24.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경찰이 26일 "부 모(30대) 경장이 실종업무를 담당하면서 종결처리한 298건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제처리 참고 서류 등을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부 경장이 최근까지 종결한 실종신고는 298건으로 이에 대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의 전수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찰은 "대상자가 귀가했는지, 신고자에게 연락을 취한 과정이 적절했는지, 해제처리시 참고했던 서류나 단서들이 실제 존재했는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인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전수조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확정된 사항은 없는 상황이다.
경찰은 전수조사 과정에서 허위종결로 의심되는 사례가 발생할 경우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부 경장이 최근까지 종결한 실종신고는 298건으로 이에 대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의 전수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찰은 "대상자가 귀가했는지, 신고자에게 연락을 취한 과정이 적절했는지, 해제처리시 참고했던 서류나 단서들이 실제 존재했는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인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전수조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확정된 사항은 없는 상황이다.
경찰은 전수조사 과정에서 허위종결로 의심되는 사례가 발생할 경우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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