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우수장애인체육시설 시상 등
![[서울=뉴시스]전국 반다비체육센터 워크숍 참가자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02222171_web.jpg?rnd=20260826161138)
[서울=뉴시스]전국 반다비체육센터 워크숍 참가자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북 부안반다비체육센터에서 전국 반다비체육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전국 반디비체육센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5~26일 이틀 동안 열렸다.
2025년도 우수장애인체육시설 사례를 발표하고, 2026년도 우수장애인체육시설 시상식 등을 진행했다.
반다비체육센터는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레거시 사업의 하나로,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2022년 전남광주 북구 반다비체육센터 개관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2개소가 개관했다.
장애인체육회는 "반다비체육센터가 전국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센터 간 교류와 정보 공유, 운영 역량 강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워크숍은 각 센터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내년에 개최 예정인 반다비체육센터 미니패럴림픽 사전 준비의 장으로도 열렸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워크숍은 25~26일 이틀 동안 열렸다.
2025년도 우수장애인체육시설 사례를 발표하고, 2026년도 우수장애인체육시설 시상식 등을 진행했다.
반다비체육센터는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레거시 사업의 하나로,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2022년 전남광주 북구 반다비체육센터 개관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2개소가 개관했다.
장애인체육회는 "반다비체육센터가 전국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센터 간 교류와 정보 공유, 운영 역량 강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워크숍은 각 센터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내년에 개최 예정인 반다비체육센터 미니패럴림픽 사전 준비의 장으로도 열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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