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취업지원 교육기관 담당자들 참석
![[서울=뉴시스] 희망리턴패키지 특화취업지원 교육기관과의 간담회.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02221993_web.jpg?rnd=20260826143810)
[서울=뉴시스] 희망리턴패키지 특화취업지원 교육기관과의 간담회.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026.08.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6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희망리턴패키지 특화취업지원 교육기관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폐업 소상공인의 재취업을 돕는 특화취업지원 사업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사업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을 포함해 특화취업지원 심화교육기관 담당자 15명이 자리했다.
희망리턴패키지 특화취업지원 사업은 폐업 소상공인이 임금 근로자로 전환할 수 있도록 취업교육과 전직 장려 수당,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수당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심화 교육의 경우 교육기관에서 대면으로 일대일 심층 상담과 직무 적성 검사, 취업 마인드 교육 등을 지원한다.
참석자들은 교육 운영 현황,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교육생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커리큘럼 도입 등 특화취업지원 사업과 관련한 개선 사항을 의논했다.
인 이사장은 "폐업 소상공인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교육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소상공인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 일자리를 찾고 안정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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