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 국방 인공지능 인재 및 기술 육성
SIA 등 AI·드론·소프트웨어 분야 기업과 협력
![[서울=뉴시스] 21일 개최된 명지대학교 '국방AI센터' 개소식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02221978_web.jpg?rnd=20260826143222)
[서울=뉴시스] 21일 개최된 명지대학교 '국방AI센터' 개소식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8.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명지대학교가 지난 21일 자연캠퍼스에서 위성 영상 인공지능(AI) 분석 기업 에스아이에이(SIA)와 함께 '국방AI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명지대 국방AI센터는 대학의 연구 공간과 교육·연구 인프라, 기업의 첨단 기술과 장비를 활용해 실제 현장 중심의 연구와 사업을 수행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SIA는 센터 설립을 위해 투자를 진행하고 AI 관련 기술과 장비, 전문 역량을 지원했다. 명지대와 SIA는 이날 개소식에서 업무협약 또한 체결했다.
아울러 ▲니어스랩 ▲씨드로닉스 ▲파블로항공 ▲앨리스그룹 ▲페블러스 ▲엔에스엠 등 AI·드론·소프트웨어 분야의 기업들이 센터 설립에 참여해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명지대는 국방 AI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강화하고, 관련 분야 인재 양성과 연구성과의 현장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임연수 명지대 총장은 "국방AI센터가 국방 분야의 혁신적인 AI 사업을 발굴하고 수행하는 산학협력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교육과 연구, 기술개발과 사업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산학협력 생태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명지대는 향후 국방 및 방산 관련 기관, 기업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방AI센터를 국방 분야의 혁신적인 AI 사업을 발굴·수행하는 산학협력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명지대 국방AI센터는 대학의 연구 공간과 교육·연구 인프라, 기업의 첨단 기술과 장비를 활용해 실제 현장 중심의 연구와 사업을 수행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SIA는 센터 설립을 위해 투자를 진행하고 AI 관련 기술과 장비, 전문 역량을 지원했다. 명지대와 SIA는 이날 개소식에서 업무협약 또한 체결했다.
아울러 ▲니어스랩 ▲씨드로닉스 ▲파블로항공 ▲앨리스그룹 ▲페블러스 ▲엔에스엠 등 AI·드론·소프트웨어 분야의 기업들이 센터 설립에 참여해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명지대는 국방 AI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강화하고, 관련 분야 인재 양성과 연구성과의 현장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임연수 명지대 총장은 "국방AI센터가 국방 분야의 혁신적인 AI 사업을 발굴하고 수행하는 산학협력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교육과 연구, 기술개발과 사업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산학협력 생태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명지대는 향후 국방 및 방산 관련 기관, 기업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방AI센터를 국방 분야의 혁신적인 AI 사업을 발굴·수행하는 산학협력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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